Lim Hangy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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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 of KAIST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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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SASF

2025 KSASF

Intro 2025 KSASF가 7월 첫째 주 동안 진행되었다. 도우미는 그 전 주부터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 글에서는 그 2주간의 여정을 간략히 요약하고자 한다. KSASF에는 정말 많은 부서가 참여하고, 각 부서만의 특별한 일정과 과제들이 있었으므로 참가한 각 사람의 의견을 최대한 담고자 노력하였다. -7일차 6.23 (월) 임한결 어제 한과영 도착. 오늘 까지는
Lim Hangyeol, Lee Sihoo, Na Gian, Rieh Woojin
시리즈 | Tarot - 1. 메이저

시리즈 | Tarot - 1. 메이저

Intro 일단 타로는 메이저와 마이너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글에서는 메이저에 대해서 다루자. 메이저 아르카나 내가 정석적으로 배운 건 사실 타로카드 중에서도 바로 이 메이저 아르카나다. 메이저 아르카나는 타로를 약식으로 볼 때 주로 사용된다. (정확히는 약식에서 마이너를 빼고 본다는 것이 맞다.) 메이저 아르카나는 0에서 21 까지 총 22 장이 있다. 카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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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Book Review - 2. 호밀밭의 파수꾼

시리즈 | Book Review - 2. 호밀밭의 파수꾼

호밀밭의 파수꾼 음...솔직히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조금 어렵다기 보다는 그 정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힘들었다. 야한 내용, 어지러운 내용, 담배와 술로 가득한 청춘 이야기? 상상이 잘 가지 않는 게 정상인 것 같다. 일단 미국 소설 인 만큼 배경도 뉴욕이고, 여러 농담이나 쓰이는 용어는 대부분 영어에서 왔다. 이것 역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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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Tarot - 0. Prologue

시리즈 | Tarot - 0. Prologue

도입 우와.... 완전 안 어울리지 않는가? 한국과학영재학교, 우리나라에서 가장 과학과학한 학교에서 블로그를 쓰는데, 가장 비과학적인 타로에 대한 글이다. 흠...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렇게 미워하지 말자. 이런 낭만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한다고 필자는 여긴다. 계획 사실 이번 글에서 타로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룰 생각은 없다. 그냥 앞으로 계속해서 타로에 관한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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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라빈 소수 판별법

밀러-라빈 소수 판별법

소수 판별법 정보 문제에서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것이 바로 소수 판별법이다. 또, 소수 판벌법은 그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다른 정수론 문제에서 기본이 되는 만큼 그 효율이 중요하다.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은 2에서 n-1까지의 수로 n을 나누어 보는 것이다. 이 경우 n이 커지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조금 더 효율적으로는 2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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