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 Tarot - 0. Prologue 도입 우와.... 완전 안 어울리지 않는가? 한국과학영재학교, 우리나라에서 가장 과학과학한 학교에서 블로그를 쓰는데, 가장 비과학적인 타로에 대한 글이다. 흠...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렇게 미워하지 말자. 이런 낭만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한다고 필자는 여긴다. 계획 사실 이번 글에서 타로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룰 생각은 없다. 그냥 앞으로 계속해서 타로에 관한 글을
시리즈 | Book Review - 0. Prologue 부제-세상은 넓고 책은 많다 옛날(아주 옛날!)에 사르트르가 한 말이 있다. 내가 세계를 알게 된 것은 책에 의해서였다. 이처럼 책은 단순히 글이 적힌 종이가 아니라, 더 넓은 세상으로 쉽게 나가게 해주는 통로이다. 선사 시대에 석기가 있었다면, 역사 시대를 대표하는 물건은 단연 글과 책일 것이다. 300만년의 인간 역사를 책 몇
PROJECT : BIRDCAGE(A KWC Awarded Novel) Chapter I : The Prologue “Sarah, run!” Two people were running down the main street of a city in pandemonium. Debris fell from the roofs as the two ran up a steep hill into a school, its nameplate barely recognizable. “We’re almost there. We just—” The taller of the tw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