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 궤도 Introduction 인공위성 궤도의 선택은 위성이 무엇을 관측하고, 누구와 통신하며, 얼마나 오랫동안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지를 결정한다. 이는 천체역학의 법칙, 임무 목표, 그리고 경제적 현실 사이의 복잡한 최적화 문제이다. 모든 위성 궤도는 그 크기, 모양, 공간적 방향을 정의하는 '케플러 궤도 요소(Keplerian elements)'에 의해 기술된다. 이 중에서도 궤도를
Vis-Viva Equation 서론 중심에 계의 질량이 집중되어 있으며, 등속 원운동 할 때 궤도 운동 속력은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 \[v=\sqrt{\frac{GM}{r}}\] 이는 상당히 유용한 결과이다. 하지만 우리가 이미 알고 있듯이, 행성의 궤도는 원이 아니라 타원이다. 태양계 행성의 대부분은 궤도가 원에 가깝기에 원으로 근사하여 궤도 운동 속력을 구하기도 한다.
General Relativity Albert Einstein's General Theory of Relativity(GR), unveiled in 1915, completely revolutionized our understanding of gravity, moving far beyond Issac Newton's concept of a mysterious "action at a distance" force. Newton describes gravity as a force pulling objects together. Einstein, however, proposed something far
Kepler's Laws of Planetary Motion 서론 케플러 법칙은 천체역학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케플러의 3가지 행성운동법칙에 대해 알아보고 수식적으로 증명해 보도록 하겠다. 우주관의 역사 중세까지 널리 받아들여지던 프톨레마이오스식 우주관은 지구를 우주의 중심으로 놓고 천체의 완전한 원운동을 전제로 하였다. 주전원, 이심원을 도입하여 행성의 역행운동을 설명하였다. 그러나 행성의 운동이 지나치게 복잡히 기술되기도 하고,
Free Rotation of a Rigid Body 과학적으로 중요하게 사용된 개념에는 하이라이트를 하였다. Introduction 이 글을 읽기 전에 자신의 핸드폰을 특정 축을 기준으로 회전 시키며 위로 던져보자. 핸드폰은 모두 무사한가요? k, l, m 축을 기준으로 회전시키며 던져보면 각 회전마다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필자의 기억이 틀리지 않았다면 (한번 믿어보자) k, l 축을 기준으로 회전시켰을 경우
Sackur-Tetrode Equation ⚠️이 글에서는 갑자기 처음 보는 개념들이 당연하다는 듯 사용될 수 있다. (불친절하다...) 따라서 글의 내용을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은 필자가 전에 쓴 글들을 모두 읽고 오기를 바란다. (사실 필자의 모든 글들은 이 글을 위한 빌드업 이었다...) Introduction 우선... 제목에 써져 있는 이상한 등식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은 사람은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