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Junseok

Lee Junseok

KSA of KAIST 25
영화, 수학, 문학. ★☆(3/10)이 평작. KSA25 수학 장영실.
시리즈 | Book Review - 8. 헛간을 태우다

시리즈 | Book Review - 8. 헛간을 태우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적인 단편 작품이다. [상실의 시대](반딧불이), [태엽 감는 새](태엽 감는 새와 화요일의 여자들) 등 하루키의 대표 장편 소설은 그의 단편에 기반을 두고 있는 경우가 많다. [헛간을 태우다](1983)은 특이하게도 2018년, 전직 소설가이자 한국의 대표적인 영화 감독, 이창동의 손을 거쳐 [버닝]으로 영화화되었다. 작품의 초반 분위기는 하루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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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Book Review - 7-1. 태엽 감는 새 1부: 도둑까치 편 (PartⅠ: Ch.1~6)

시리즈 | Book Review - 7-1. 태엽 감는 새 1부: 도둑까치 편 (PartⅠ: Ch.1~6)

1986년, 무라카미 하루키는 잡지에 [태엽 감는 새와 화요일의 여자들]이라는 제목의 단편을 발표했다. 그리고 1992년, 해당 단편을 첫 터로 해 [태엽 감는 새]의 1부인 [도둑 까치 편]을 월간 문예 잡지에 연재하기 시작하여, 2부인 [예언하는 새 편]을 거쳐 1995년 3부 [새 잡이 꾼 편]을 끝으로 완간하였다. 한국과학영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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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Book Review - 6. 상실의 시대(원제: ノルウェイの森/노르웨이의 숲)

시리즈 | Book Review - 6. 상실의 시대(원제: ノルウェイの森/노르웨이의 숲)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입학한 2025년, 그 한 해를 마쳐가며 읽은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상실의 시대]는 아마도 먼 훗날이 되어도 작가 개인에게 큰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영화만을 바라보고 있던 작가에게 예술로서의 문학이 가지는 힘과 무게감을 단번에 체험하게 한 소설이다. 동시에 같은 작가의 [1Q84]를 읽으면서 아주 재미있어한 것은 사실이지만 여러 방면에서 취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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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劇場版 チェンソーマン レゼ篇] 2025 : [극장판 체인소맨: 레제편]

[劇場版 チェンソーマン レゼ篇] 2025 : [극장판 체인소맨: 레제편]

★★★ : 6/10 원색적인 공기가 새로이 드리웠다. 12월 18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 [체인소맨]을 보고 흥미가 생겨 21일 보게된 영화이다. 개봉 후 3개월이 지나 꽤 뒷북을 친 편인데도, 상영관의 36자리가 꽉 채운 영화의 인기에 놀랐다. 애니메이션 12화를 모두 인상적으로 관람하기도 했고, 여러 곳에서 최상에 가까운 평가를 접해 기대가 아주 높았다. 영화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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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SA 백일장 산문 부문 장려상 수상작 -<우리들>: Rewrite

2025 KSA 백일장 산문 부문 장려상 수상작 -<우리들>: Rewrite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메멘토]와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장편 [1Q84 BOOK1]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성한 중편 소설. 그 외에도 여러 소설이나 영화에 무의식적으로 크고 작은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바로 아래의 pdf파일은 백일장에 출품한 원본을 그대로 변환한 것이다. [산문] 25091 이준석 (제출용)[산문] 25091 이준석 (제출용).pdf260 KBdownload-circle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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