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들 취미이기도 하고, 연습이기도 하다. 200자 원고지 10매 내외의 짧은 이야기들. 1작: 2026년 1월 28일 2작: 2026년 1월 28일 3작: 2026년 1월 31일 4작: 2026년 2월 3일 5작: 2026년 2월 18일 6작: 2026년 3월 28일 7작: 2026년 5월 1일 8작: 2026년 5월 15일 ~ 2026년 6월 9일 1 눈앞은 어두웠고 차가운 공기가
시리즈 | Book Review - 7-1. 태엽 감는 새 1부: 도둑까치 편 (PartⅠ: Ch.1~6) 1986년, 무라카미 하루키는 잡지에 [태엽 감는 새와 화요일의 여자들]이라는 제목의 단편을 발표했다. 그리고 1992년, 해당 단편을 첫 터로 해 [태엽 감는 새]의 1부인 [도둑 까치 편]을 월간 문예 잡지에 연재하기 시작하여, 2부인 [예언하는 새 편]을 거쳐 1995년 3부 [새 잡이 꾼 편]을 끝으로 완간하였다. 한국과학영재학교
미국의 영토 확장 (해양편) 오래 기다리셨다. 약 10개월 전에 올라간 미국의 영토 확장 (육지편)의 후속편이다. 1편은 다음 링크에서 볼 수 있다. 미국의 영토 확장 (육지편)미국은 경제력, 군사력, 기술력 등의 많은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흔히 천조국으로 불리는 미국은 영토도 9,833,520km²로 전세계 3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1위라고 보는 것이
영화 단평 List 1. 극장판 짱구는 못 말려: 어른 제국의 역습 2. 천공의 성 라퓨타 3. 극장판 체인소맨: 레제편 4. 마보로시 5.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 한 영화에 대한 긴 글만 쓰려니 부담감에 이어나가기도 어려워 시작한 활동.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될 가능성이 높다. 몇몇 영화는 확장되어 별도의 글로 작성될
시리즈 | Book Review - 6. 상실의 시대(원제: ノルウェイの森/노르웨이의 숲)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입학한 2025년, 그 한 해를 마쳐가며 읽은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상실의 시대]는 아마도 먼 훗날이 되어도 작가 개인에게 큰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영화만을 바라보고 있던 작가에게 예술로서의 문학이 가지는 힘과 무게감을 단번에 체험하게 한 소설이다. 동시에 같은 작가의 [1Q84]를 읽으면서 아주 재미있어한 것은 사실이지만 여러 방면에서 취향에
후원 아동'다움’이라는 허상 - 『후원 명세서』(오선영)을 읽고 우리는 종종 선행(善行)을 통해 스스로의 도덕적 만족감을 충족하고자 한다. 나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생각에서 오는 행복은 사회의 힘든 이들을 돕는, ‘후원’의 강력한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오선영의 소설 『후원 명세서』는 ‘후원’이라는 행위 속 숨겨진 사람들의 복잡한 심리를 다룬다. 소설은 오랜 기간 아동을 후원해 온
2025 KSA 백일장 산문 부문 장려상 수상작 -<우리들>: Rewrite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메멘토]와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장편 [1Q84 BOOK1]에서 모티브를 얻어 작성한 중편 소설. 그 외에도 여러 소설이나 영화에 무의식적으로 크고 작은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바로 아래의 pdf파일은 백일장에 출품한 원본을 그대로 변환한 것이다. [산문] 25091 이준석 (제출용)[산문] 25091 이준석 (제출용).pdf260 KBdownload-circle 소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