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무한성에 대한 네 가지 증명 자연수 집합이 무한히 많은 소수를 포함한다는 사실은 고전적이고 일반적인 결과인 만큼 오래전부터 수많은 방법으로 증명되어 왔다.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 유클리드의 증명일 것이다. 소수가 유한하다고 가정하고 그들을 크기 순서대로 \( p_1,\,p_2, \cdots , p_k \) 라 하자. 그리고 다음과 같은 자연수를 새로 정의한다. \[ N = p_1 p_2 p_
소설들 취미이기도 하고, 연습이기도 하다. 200자 원고지 10매 내외의 짧은 이야기들. 1작: 2026년 1월 28일 2작: 2026년 1월 28일 3작: 2026년 1월 31일 4작: 2026년 2월 3일 5작: 2026년 2월 18일 6작: 2026년 3월 28일 7작: 2026년 5월 1일 8작: 2026년 5월 15일 ~ 2026년 6월 9일 9작: 2026년 7월 30일 10작:
2026년도 제 28회 전국정지용청소년문학상 산문 부문 고등부 동상 수상작 - [노을이 질 때] 2025년 9-10월에 걸쳐 [우리들]의 앞부분을 KSA 백일장에 제출한 뒤로 11월 중순, 새로운 중편을 구상했다. 그러나 그 중편은 실재 작품 작성으로는 이어지지 않았고, 그 해 12월에 거의 미완성인 상태로 남아있던 [우리들]을 마저 썼다. [노을이 질 때]는 보류 상태로 남아있는 그 중편과는 별개로, 2026년 1월에 들어 쓴 단편이다.
Logicae Summit 2026 - 가상매듭 불변량 계산 프로그램 지난 Logicae Summit 2026에서 우리 팀(이진하, 이준석, 김효섭, 이도열)은 〈가상매듭이론 - H-polynomial 및 불변량 계산 알고리즘 구현〉을 발표했다. 다같이 준비하면서 즐거웠던 경험이었다.
Can a Knowledge-Sharing System Survive in a Competitive Academic Environment? This paper reports on a social experiment designed to test a single hypothesis: that in a hyper-competitive academic environment, students will voluntarily share their intellectual assets if provided with the right structural infrastructure—even in the absence of any extrinsic reward.
시리즈 | Book Review - 8. 헛간을 태우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적인 단편 작품이다. [상실의 시대](반딧불이), [태엽 감는 새](태엽 감는 새와 화요일의 여자들) 등 하루키의 대표 장편 소설은 그의 단편에 기반을 두고 있는 경우가 많다. [헛간을 태우다](1983)은 특이하게도 2018년, 전직 소설가이자 한국의 대표적인 영화 감독, 이창동의 손을 거쳐 [버닝]으로 영화화되었다. 작품의 초반 분위기는 하루키의
시리즈 | Book Review - 7-1. 태엽 감는 새 1부: 도둑까치 편 (PartⅠ: Ch.1~6) 1986년, 무라카미 하루키는 잡지에 [태엽 감는 새와 화요일의 여자들]이라는 제목의 단편을 발표했다. 그리고 1992년, 해당 단편을 첫 터로 해 [태엽 감는 새]의 1부인 [도둑 까치 편]을 월간 문예 잡지에 연재하기 시작하여, 2부인 [예언하는 새 편]을 거쳐 1995년 3부 [새 잡이 꾼 편]을 끝으로 완간하였다. 한국과학영재학교